private voice ritual for long-distance couples

읽씹보다 덜 불안한 15초.

전화하자고 재촉하지 않고, 둘이 정한 시간에 짧은 목소리와 오늘의 무드만 남깁니다. 공유되는 건 위치가 아니라 “나 지금 괜찮아”라는 신호입니다.

voice15s

긴 통화 대신 짧게

streak11

둘만 보는 리듬

delete7d

오래 쌓아두지 않음

not tracking

위치 공유 대신 목소리 톤만.

GenZ에게 중요한 건 감시가 아니라 합의된 안심입니다. Murmur는 “어디야?”보다 “괜찮아?”를 가볍게 보냅니다.

private language

애칭, 무드, 프롬프트를 둘이 고릅니다.

관계마다 다른 말투를 세팅해 초대와 홈이 둘만의 화면처럼 보이게 합니다.

01 home

오늘의 voice card

마지막 녹음, 무드, 연속 체크인을 홈 첫 화면에 배치합니다.

02 invite

보내고 싶은 초대 카드

카카오톡/DM에 어울리는 짧은 문장과 시각 프리뷰를 제공합니다.

03 consent

동의는 무겁지 않게, 분명하게

목소리·보관·미응답 알림을 각각 확인하고 언제든 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