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 tracking
위치 공유 대신 목소리 톤만.
GenZ에게 중요한 건 감시가 아니라 합의된 안심입니다. Murmur는 “어디야?”보다 “괜찮아?”를 가볍게 보냅니다.
private voice ritual for long-distance couples
전화하자고 재촉하지 않고, 둘이 정한 시간에 짧은 목소리와 오늘의 무드만 남깁니다. 공유되는 건 위치가 아니라 “나 지금 괜찮아”라는 신호입니다.
긴 통화 대신 짧게
둘만 보는 리듬
오래 쌓아두지 않음
not tracking
GenZ에게 중요한 건 감시가 아니라 합의된 안심입니다. Murmur는 “어디야?”보다 “괜찮아?”를 가볍게 보냅니다.
private language
관계마다 다른 말투를 세팅해 초대와 홈이 둘만의 화면처럼 보이게 합니다.
01 home
마지막 녹음, 무드, 연속 체크인을 홈 첫 화면에 배치합니다.
02 invite
카카오톡/DM에 어울리는 짧은 문장과 시각 프리뷰를 제공합니다.
03 consent
목소리·보관·미응답 알림을 각각 확인하고 언제든 끌 수 있습니다.